- 윤시윤 측 "개인 SNS 계정 없어, 사칭 계정 속지마라"
- 입력 2023. 01.09. 16:48:3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윤시윤이 팬들에게 사칭 계정을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윤시윤
9일 윤시윤의 소속사 모아엔터테인먼트는 "윤시윤 배우님은 개인적인 SNS 계정을 따로 가지고 있지 않다"라고 밝혔다.
이어 "윤시윤 배우님을 사칭하는 계정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니 팬 여러분들은 속지 말아달라"라고 부탁했다.
윤시윤 소속사 측은 '지금 신고하러 간다', '윤시윤 사칭'이라는 문구를 태그하며 강하게 경고했다.
한편, 윤시윤은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2022 KBS 연기대상'에서 장편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