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크 떠난 윤여정, 美CAA와 계약…이정재·브래드 피트와 한솥밥
입력 2023. 01.10. 10:56:40

윤여정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윤여정이 미국 최대 에이전시 CAA와 계약을 체결했다.

9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데드라인은 윤여정이 CAA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윤여정은 영화 '미나리'를 통해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애플+ '파친코'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해 12월 후크엔터테인먼트를 떠나 CAA와 계약한 윤여정의 앞으로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CAA에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배우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윌 스미스, 이정재, 정호연, 강동원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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