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던 ‘재결합설’, 해프닝 마무리 [종합]
입력 2023. 01.10. 17:26:52

던, 현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현아, 던의 ‘재결합설’은 사실이 아닌,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현아 측은 10일 “던과 재결합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던과는 친구처럼 편하게 잘 지내는 중”이라고 전했다.

최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아랫입술에 피어싱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네티즌들은 현아와 던의 재결합 여부에 관심을 모았다. 던이 아랫입술에 했던 피어싱과 현아의 피어싱 위치가 일치, ‘재결합 신호’라는 추측이다.

그러나 재결합설에 대해 현아 측이 부인하면서 이는 해프닝으로 끝나고 말았다.

지난 2016년부터 만나왔던 현아와 던은 2018년 교제 사실을 인정,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공개 이후 당시 소속사였던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해지한 현아, 던은 싸이가 수장으로 있던 피네이션으로 이적해 함께 앨범을 내며 활동을 펼쳤다.

6년 간 만남을 이어오던 중 현아는 지난해 11월 던과 결별 사실을 전하며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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