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서울에 여왕이 산다'로 4년만 안방 복귀? "긍정 검토 중" [공식]
입력 2023. 01.11. 09:52:57

한예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한예슬이 4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할까.

11일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한예슬이 '서울에 여왕이 산다'(가제)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에 여왕이 산다'에서 한예슬은 '돌 아이'로 불리는 패션지 수석 기자 남달라 역을 제안 받았다. 남달라는 1등에 목숨 거는 성취주의자로 매일 매일을 전투처럼 사느라 스스로를 돌보지 못한 채 살아가는 인물. 그러나 자신만의 아픔을 긍정의 기운으로 꿋꿋하게 이겨내는 캐릭터다.

만약 한예슬이 '서울이 여왕이 산다' 출연을 확정 지으면 지난 2019년 SBS 드라마 '빅이슈' 이후 약 4년만 안방 복귀로 그의 출연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서울에 여왕이 산다'는 현재 현성을 논의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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