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리굿 조현, 신지원으로 새 출발…고스트스튜디오와 전속계약 [공식]
- 입력 2023. 01.11. 10:09:4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신지원이 고스트 스튜디오(Ghost Studio)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신지원
11일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신지원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지원은 그룹 '베리굿'으로 데뷔해 뛰어난 비주얼과 끼로 관심과 사랑을 받았고, 다채로운 플랫폼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을 만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런가 하면, 배우로서 본격적인 새 도약에 나서며 예명 조현 대신 본명 신지원으로 활동할 것을 함께 알렸다.
먼저 신지원은 씨네드라마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의 민지 역을 시작으로 가수에서 배우로 한 단계 나아가며 활동 스펙트럼을 넓혔다. 특히 스릴 넘치는 전개에 미스터리함을 가미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뿐만 아니라, 신지원은 영화 '최면'에서 최면 치료에 빠져들며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경험하게 되는 인물 현정 역으로 분해 섬세한 감정 열연을 펼쳤다.
한편, 고스트 스튜디오에는 주원, 수애, 이다희, 김옥빈, 김성오, 박주미, 최태준, 민진웅, 박세완, 류경수, 음문석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