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사랑의 이해' 다시 2%대로 하락…'유세풍2' 3.7%
입력 2023. 01.12. 08:03:04

'사랑의 이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사랑의 이해' 시청률이 하락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 7회가 전국 유료가구 기준 2.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회가 기록한 3%보다 0.6% 포인트 하락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상수(유연석)와 안수영(문가영)이 자신의 현실과 닿아 있는 사람을 향해 마음을 열어가기 시작했다.

생활고에 시달리던 정종현(정가람)이 안수영의 손을 놓지만, 이내 마음을 다시 열었고 하상수와 박미경(금새록)은 직장 동료에게 연애 사실을 들키며 공개 사내 연애를 하게 됐다.

한편 같은 날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2'(이하 '유세풍2')는 전국 가구 기준 3.7%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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