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비, 병역 면탈 비리 연루 의혹…소속사 연락두절
- 입력 2023. 01.12. 16:18:5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빅스 라비가 병역 면탈 비리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라비
12일 병역 면탈 혐의로 구속된 브로커 일당이 서울 소재 한 대형병원 신경과 의사를 지정해 의뢰인에 소개한 뒤 진료 예약까지 대신 해줬다고 밝혔다.
특히 브로커 일당은 유명 아이돌 출신 래퍼도 자신들을 통해 신체등급 4급으로 병역을 감면받았다고 주장했다.
해당 아이돌 출신 래퍼는 라비로 알려졌다. 라비는 지난해 KBS2 '1박 2일'에서 하차하고 같은해 10월 27일 훈련소에 입소했다.
이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라비는 건강상의 이유로 현역 입대가 아닌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다.
한편 소속사 그루블린 측에 연락을 시도했으나 현재 닿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