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측, NCT 태용과 열애설 부인 "친구 사이일 뿐" [공식]
입력 2023. 01.12. 19:59:19

NCT 태용-박주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박주현과 그룹 NCT 태용이 때아닌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모두 부인했다.

12일 박주현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다.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NCT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친구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이 불거졌다. 최근 태용이 평소 게임을 가장 자주 한 사람의 아이디는 '소랑이'인데, 아이디의 주인이 박주현이라는 것.

또한 태용이 NCT 콘서트 가족석에 박주현을 초대한 점 등을 이유로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에 양측은 발빠르게 부인하며서 해프닝으로 마무리되는 모양새다.

한편, 박주현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금혼령-조선 혼인 금지령'에 출연 중이다. 태용은 오는 30일 NCT 127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에이요(Ay-Yo)'로 컴백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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