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오늘(13일) 부친상 "장례 조용히 치를 예정" [전문]
입력 2023. 01.13. 14:56:49

조우종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우종이 부친상을 당했다.

13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금일(13일) 당사 아티스트 조우종의 부친께서 향년 76세로 별세하셨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빈소는 서울 모처에 마련되었고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FNC는 "당사 아티스트 조우종을 비롯한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조우종은 현재 SBS Sports, K-STAR 예능 '대한민국 배드민턴'에 출연 중이며 KBS Cool FM '조우종의 FM대행진' 진행을 맡고 있다.

다음은 FNC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13일) 당사 아티스트 조우종의 부친께서 향년 76세로 별세하셨습니다.

빈소는 서울 모처에 마련되었고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히 치를 예정입니다.

당사 아티스트 조우종을 비롯한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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