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가 좋다’ 소개작은? 메간·파이어스타터·더 글로리·유령·극한직업 등
- 입력 2023. 01.14. 10:1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가 좋다’ 다양한 신작들이 소개된다.
'영화가 좋다'
14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요주의 픽’ ‘도도한 영화’ ‘존 박의 플레이리스트’ ‘소문의 시작’ ‘1+1’ 등 코너로 꾸며진다.
‘요주의 픽’에서는 오는 25일 개봉되는 ‘메간’이 시청자와 만난다. 이 영화는 오직 ‘케이디’를 위해 프로그래밍 된 AI 로봇 ‘메간’이 ‘케이디’와의 우정을 위해 예측할 수 없는 업그레이드를 계속 하며 벌어지는 2023년 해피 뉴 호러다.
‘도도한 영화’에서는 지난해 5월 개봉된 ‘파이어스타터’가 눈길을 끌 예정. ‘존 박의 플레이리스트’에선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가 언급된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이해영 감독의 신작 ‘유령’을 만난다. 1933년 경성, 조선총독부에 항일조직이 심어 놓은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으며 외딴 호텔에 갇힌 용의자들이 의심을 뚫고 탈출하기 위해 벌이는 사투와 진짜 ‘유령’의 멈출 수 없는 작전을 그리는 영화로 오는 18일 개봉된다.
‘1+1’에선 넷플릭스 영화 ‘차인표’와 천만 관객을 동원했던 ‘극한직업’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각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