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오늘(14일) 모친상…캐나다서 급거 귀국
입력 2023. 01.14. 11:15:38

이휘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모친상을 당했다.

14일 이휘재의 어머니 김신자 씨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8세.

이휘재는 지난해 데뷔 30년 만에 첫 휴식기를 갖고 가족들과 캐나다로 떠났으나 어머니의 병환으로 귀국해 병상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6일 오전 6시다.

이휘재는 1992년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 몰래카메라’로 데뷔해 큰 인기를 누렸다. 2010년 문정원과 결혼해 2013년 쌍둥이 형제를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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