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일타 스캔들', 4%대로 첫 출발…'법쩐'·'대행사' 자체 최고
입력 2023. 01.15. 08:42:34

'일타 스캔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일타 스캔들'이 4%대로 첫 출발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 1회는 유료가구 기준 4.044%를 기록했다.

'일타 스캔들'은 사교육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사장과 대한민국 수학 일타 강사의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로, 배우 전도연과 정경호가 출연한다.

전작 '환혼: 빛과 그림자' 1회 시청률 6.7% 보다는 소폭 하락한 수치이다.

SBS 금토드라마 '법쩐' 4회는 전국가구 기준 9.6%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JTBC 토일드라마 '대행사'도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3회는 유료가구 기준 6.5%를 기록,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TV조선 토일드라마 '빨간풍선' 9회는 6.7%를 기록했다. MBC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10회는 3.8%에 그쳤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일타 스캔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