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사랑꾼' 박수홍, 공판 이후 "기뻐…김다예=위기에 진가 발휘人"
- 입력 2023. 01.16. 22:31:1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조선의 사랑꾼' 박수홍이 첫 공판 이후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조선의 사랑꾼'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친형 부부와의 첫 공판 이후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은 "너무나 억울하던 일, 와이프가 마음고생 많았고, 다홍이까지도 공격당했는데 법적인 판단이 나온 거 같아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도와주신 매니저님과 그동안 지켜본 분이 오실 거다. 말하지 않아도 바깥에서 밥 사 먹이고 와이프는 찌고 나는 쪽쪽 말라갔다"고 미소를 지었다.
김다예는 "그래서 손헌수 오빠가 나한테 범고래라고 했다"며 살쪘던 시절의 자신의 배 사진을 공개해 폭소케 했다.
이에 박수홍은 "다이어트 힘들어하시는 분들께 정말 희망이 될 거 같아서 내 아름다운 와이프 몸매 공개한 건데 악플 달면 고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나 웃게 해주려고 거울 보면 힘들 텐데. 위기가 왔을 때 진가를 발휘하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애정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