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X류준열 '올빼미', 오늘(17일)부터 VOP 서비스 오픈
입력 2023. 01.17. 08:20:12

'올빼미'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올빼미'가 오늘(17일)부터 IPTV 및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올빼미'가 17일 IPTV (KT olleh TV, SK Btv, LG U+TV), 홈초이스, 구글플레이, wavve, 네이버 시리즈on, KT skylife, 씨네폭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VOD 서비스를 개시한다.

'올빼미'는 유해진, 류준열이 '택시운전사', '봉오동 전투' 에 이어 세 번째 스크린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제작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유해진은 연기 인생 처음으로 왕 역할에 도전해 지금껏 보지 못한 캐릭터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류준열은 맹인 침술사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는 열연을 펼치며 관객들의 마음을 두드렸다는 평을 얻었다.

두 사람뿐만 아니라 최무성, 조성하, 박명훈, 김성철, 안은진, 조윤서 등 이름만 들어도 신뢰감을 주는 배우들은 자신만의 색깔로 저마다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극에 활력을 더했다. 여기에 안태진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 수려한 미장센이 더해진 '올빼미'는 호평에 힘입어 331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처럼 영화 팬들의 열띤 호응이 이어지고 있는 영화 '올빼미'는 IPTV 및 OTT에서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개시하며 설 연휴를 맞이해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부터 N차 관람을 이어가고자 하는 관객들을 극장과 안방극장 1열로 불러 모으며 그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빛나는 성과를 기록한 영화 '올빼미'는 1월 17일 바로 오늘부터 전국 극장과 함께 VOD 서비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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