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리정과 안무 작업 "덕분에 더 귀엽고 상큼함 완성"
입력 2023. 01.17. 16:34:39

시그니처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시그니처가 리정과 안무 작업을 함께 했다.

17일 오후 시그니처 세 번째 EP 앨범 '마이 리틀 오로라(My Little Aurora)'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타이틀곡 '오로라'는 신나고 경쾌한 EDM 하우스에 서정적인 멜로디의 곡이다. 꿈에 그리던 오로라를 만나러 가는 소녀들의 운명적인 동행을 그렸다.

셀린은 "첫번째 앨범 타이틀곡 '아리송'부터 리정 안무가님이 메이킹을 해줬다"며 "좋은 기회로 함께 하게 돼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안무가님 덕분에 '오로라'가 더 귀엽고 상큼하게 돋보일 수 있도록 퍼포먼스가 완성돼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린다"면서 "'아리송' 때부터 저희 에너지를 확 와닿을 수 있도록 합을 잘 맞춰달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세미 "전작과 다른 분위기로 잘 표현된 거 같다. 후렴 파트에서 두 손을 들고 흔드는 안무가 있는데 중독성 있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배가 된 거 같다. 즐겁게 연습했다"고 말했다.

시그니처의 세 번째 EP 앨범 '마이 리틀 오로라'는 오늘(17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9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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