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진, 오늘(18일) 신병교육 수료→조교로 軍 복무
- 입력 2023. 01.18. 06:00:0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신병훈련을 마치고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를 이어간다.
방탄소년단 진
진은 18일 경기도 연천군 육군 제5보 병사단 신병교육 수료식에 참석한다.
진은 조교 선발에 지원했으며 제식 평가와 구술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진은 오는 19일부터 같은 대대에서 조교로 복무하며 신병들의 훈련을 이끌 예정이다.
진은 방탄소년단 내 첫 번째로 군입대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13일 경기도 연천에 있는 육군 제5보병사단 열쇠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이후 진은 교육대에서도 중대방 훈련병으로 선발돼 훈련하는 등 훈련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한편 진의 입대 후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팬들의 편지, 선물 등의 우편 배송 자제를 당부했다. 또한 신병교육 수료식에도 방문 자제를 권고했다. 소속사는 "신병교육 수료식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주시기 바라고 진을 향한 배웅과 격려는 마음으로만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진의 예상 전역일은 2024년 6월 12일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5보병사단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