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측 "예배 강요 의혹? 사실 아니다"[공식입장]
입력 2023. 01.18. 12:20:00

윤은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윤은혜가 예배 강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윤은혜의 통성 기도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퍼졌다.

기도 영상이 이슈가 되면서 과거 종교 활동도 다시금 주목받기 시작했다. 윤은혜는 지난 2009년 KBS2 '아가씨를 부탁해' 촬영을 앞두고 진행된 고사 현장에 목사를 초청해 출연진, 제작진과 예배문을 낭독한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 예배를 강요를 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윤은혜 제이아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셀럽미디어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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