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안영미 "여성 MC, 책임감 가져…육아 휴직도 주신다면"
입력 2023. 01.18. 13:03:42

안영미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안영미가 여성 MC 자리를 지켜온 소감을 언급했다.

18일 오후 서울 상암 MBC 라운지에서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800회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안영미, 연출 이윤화 PD가 참석했다.

이날 안영미는 ‘라디오스타’ 최초로 여자 MC 자리를 지킨 소감에 “최초 여성 라디오 스타 MC 자리가 매력적이었다. 나름 책임감을 가지고 했다. 그런데 지금 또 최초로 임산부 MC가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 다른 책임감을 가지고 있고 제가 아이를 낳아서 어떻게 될지 아직은 미래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놓지 않았다. 일반 회사처럼 육아휴직을 주신다면 1000회나 2000회가 됐든 ‘라디오스타’에 계속해서 몸 담그고 싶다”라고 소망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