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 김채원, 팬 합성 사진으로 황당 열애설…즉각 부인
- 입력 2023. 01.18. 16:07:0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의 일본발 황당 열애설이 단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르세라핌 김채원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18일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일본의 한 주간지는 세계적인 인기 K팝 아이돌의 열애 사진을 입수했다며 금일 오후 12시 공개를 예고했다.
이어 해당 매체는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한 래퍼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하며 사진을 열애 증거로 제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채원이 한 남성과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이는 김채원이 사쿠라와 함께 찍었던 사진을 좌우반전해 조작한 합성 사진으로 밝혀졌다.
열애 상대로 지목된 남성도 SNS를 통해 "진짜 아니다. 저건 다 합성한 것"이라며 "저는 일개 팬이다"라고 해명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