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교섭’·‘유령’, 박스오피스 1·2위…쌍끌이 흥행 예고
입력 2023. 01.19. 09:01:03

'교섭', '유령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교섭’(감독 임순례)과 ‘유령’(감독 이해영)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 2위를 차지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8일 개봉된 ‘교섭’은 10만 4800명의 일일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시사회 포함 누적 관객 수는 10만 6476명이다.

‘교섭’은 최악의 피랍사건으로 탈레반의 인질이 된 한국인들을 구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한 외교관과 현지 국정원 요원의 교섭 작전을 그린 영화다. 배우 황정민, 현빈, 강기영 등이 출연한다.

2위를 차지한 ‘유령’은 4만 1500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5만 2055명을 기록했다. 이 영화는 1933년 경성, 조선총독부에 항일조직이 심어 놓은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으며 외딴 호텔에 갇힌 용의자들이 의심을 뚫고 탈출하기 위해 벌이는 사투와 진짜 ‘유령’의 멈출 수 없는 작전을 그린다. 배우 설경구, 이하늬, 박소담, 박해수, 서현우 등이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교섭'), CJ ENM('유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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