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숙, ‘소식좌 영상’ 삭제→극단적 절식 희화화 논란에 사과
- 입력 2023. 01.19. 09:50:0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김숙이 극단적 절식 희화화 조장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김숙
김숙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 커뮤니티를 통해 “16일 게재한 영상과 관련해 소중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김수은 지난 16일 박소현, 산다라박과 함께 이른바 ‘소식좌 영상’을 게재한 바. 영상 속에 김숙은 ‘비디오스타’ MC 대기실에서 박소현, 산다라박이 한 입만 먹고 남긴 과자와 수박 등을 자신이 다 먹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네티즌들은 소식이 아닌, 극단적 절식 수준의 식사 방식을 문제의식 없이 희화화 용도로 쓰였다고 지적했다. 또 김숙이 박소현, 산다라박에 비해 비정상인 것처럼 보이게 그려졌다는 비판도 이어져 논란은 커졌다.
이에 김숙은 다음날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앞으로 여러 방면으로 고민해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