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 사쿠라, 오늘(11일) 코로나19 격리 해제 "건강 회복"[공식]
- 입력 2023. 01.20. 12:57:1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사쿠라가 코로나19 격리 해제됐다.
르세라핌 사쿠라
20일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은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가 금일(1월 20일)부로 겨길 해제되었음을 알린다"며 "사쿠라는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기간 중 특별한 이상 증세 없이 건강을 회복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의 건강을 걱정해 주신 팬 여러분과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힘쓰시는 의료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방역 지침을 성실히 준수하겠다"고 전했다.
사쿠라도 직접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그는 팬 커뮤니티에 "피어나(르세라핌 공식 팬덤 이름) 많이 걱정하셨죠? 저는 괜찮아요. 내일부터 다시 달려 달려! 피어나도 아프지 마요 잘자요"라고 적었다.
앞서 사쿠라는 1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멤버인 허윤진, 김채원, 카즈하, 홍은채는 자가 진단 키트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