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견니' 펑난소대 내한 무대인사, 앵콜 편성…추가 극장 어디?
- 입력 2023. 01.20. 15:05:2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 '상견니'가 개봉주 예매율 1위로 올라 1월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하는 가운데, ‘1분 컷’ 전석 매진을 기록한 내한 무대인사를 긴급 추가 편성해 이목을 끈다.
'상견니'
영화 '상견니'는 2009년, 리쯔웨이와 황위쉬안이 우연히 만나 묘하게 가슴 설레는 기시감을 느끼면서 시작되는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로 먼저 개봉한 중국에서 개봉 3주 만에 한화 약 682억 원 박스오피스 돌파, 대만 개봉 17일 만에 8,888만 대만 달러를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 흥행세는 내한 소식과 함께 영화에 대한 뜨거운 화제를 몰고 있다.
영화의 주인공 3인방 가가연, 허광한, 시백우는 메인 프로듀서 마이정, OST 가수 손성희와 함께 한국에 방문. 1월 26일부터 1월 28일까지 3일 동안 기자간담회, 무대인사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한국 언론,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주인공 3인이 완전체로서 한국에 방문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로 이번 내한에 더 큰 관심이 쏠리는 와중에, 이들과 극장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인 ‘내한 무대인사’는 어제(19일) 예매창이 오픈돼 1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는 무대인사 5회차가 예매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된 것. 벌써부터 신드롬급 흥행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한국 상친자들의 열광적인 성원에 보답하는 ‘앵콜 무대인사’가 긴급 편성됐다. 27일(금), 28일(토) 양일간 극장 3사에서 더 많은 무대인사 행사가 열리게 된 것. CGV 영등포, 왕십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까지 4개의 극장에서 펑난소대와 상친자들의 감동적인 만남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이미 영화의 국내 개봉 소식만으로도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줬던 국내 '상견니' 팬덤은 내한부터 무대인사 행사 추가 편성까지 연일 쏟아지는 특급 팬서비스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이 뜨거운 흥행 열기를 타고 영화 '상견니'는 개봉주 예매율 1위에 등극. 1월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이자 흥행작임을 입증하고 있는 바. 아시아를 휩쓸고 있는 '상견니' 신드롬이 한국에 상륙했음을 실감케 한다.
‘특급 내한’을 예고하며 뜨거운 흥행 열기를 불러모으는 '상견니'는 1월 25일 국내 개봉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오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