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강수연 유작 '정이', 공개 하루 만에 전세계 1위
입력 2023. 01.22. 17:56:39

'정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정이'가 공개 하루 만에 정상에 올랐다.

22일(한국시간) 전세계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따르면 '정이'는 지난 21일 넷플릭스 전 세계 영화 부문 1위에 등극했다.

한국을 비롯해 스페인, 미국 등 31개국에서 정상에 올랐다.

지난 20일 공개된 '정이'는 기후변화로 폐허가 된 지구를 벗어나 이주한 쉘터에서 발생한 전쟁을 끝내기 위해 전설적인 용병 '정이'의 뇌를 복제, 최고의 전투 A.I.를 개발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영화다.

영화 '부산행', '반도', 드라마 '지옥', '괴이' 등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배우 김현주, 류경수가 출연했으며 고 강수연의 유작으로 남게 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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