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포토]내한한 일본 배우 미치에다 šœ스케
입력 2023. 01.25. 11:14:13

미치에다 šœ스케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배우 미치에다 šœ스케가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에서 진행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감독 미키 타카히로)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는 여고생 '마오리'와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고 있는 평범한 남고생 '토루'의 풋풋하고도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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