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와 소나무’ 이규석, SMIT 특임교수 임명
입력 2023. 01.26. 10:31:25

이규석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기차와 소나무’로 유명한 가수 이규석이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특임교수로 위촉됐다.

이규석은 지난해 10월 1일부로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이하 SMIT)에 특임교수로 임명됐다. 특임교수제도는 본 대학교의 홍보와 대학 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람을 대상으로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이다.

SMIT는 “평소 연예인으로써 올바른 행실과 모범을 보여 학교의 홍보와 위상을 올려줄 적임자로 이규석을 특임교수로 임명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규석은 “한편으로 부담스럽다는 입장을 밝히며, 뛰어난 인재가 많이 배출되는 학교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라며 “졸업생으로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는 선순환적인 사례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이규석은 SMIT에서 미디어사회복지학석사와 미디어콘텐츠학석사 학위를 지난 8월에 취득한 바 있다.

한편 이규석은 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의 설 특집 ‘소원을 말해봐’ 편에 출연해 김현식의 ‘어둠 그 별빛’을 열창,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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