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 "첫 월드투어 후 변화? 팀워크 성장"
입력 2023. 01.26. 15:13:52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이 월드투어를 마친 후 팀의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5집 ‘이름의 장: TEMPTATION’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전 세계 13개 도시, 총 19회 공연의 첫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 ACT : LOVE SICK>’(이하 ‘ACT : LOVE SICK’)를 성황리에 마쳤다. 오는 4월 두 번째 월드투어를 준비 중이다.

이날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은 "월드투어를 통해 멤버들이 성장한 부분은 아무래도 관객들과 호흡하는 법을 배운 게 아닐까 싶다"라고 첫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모아(투모로우바이투게더 팬덤)를 만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첫 월드투어를 함께하면서 5명의 팀워크가 성장했다. 무대에서는 다양한 일들이 발생하지 않나. 그런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멤버들이 공연의 흐름을 깨지 않고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이제는 멤버들과 눈빛만 봐도 통한다"라고 말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7일 미니 5집 ‘이름의 장: TEMPTATION’으로 컴백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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