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몸신이다’ 최태원 회장→이순국 몸신까지, 2023 건강 트렌드는
- 입력 2023. 01.26. 20:1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재벌 총수들의 2023 건강 트렌드에 대해 알아본다.
'나는 몸신이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헬시 재벌 3인방이 추천하는 2023 건강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면역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이재용 회장과 건강을 위해 테니스를 치는 최태원 회장은 덴마크 다이어트, 간헐적 단식 등과 같은 건강법을 선도했는데. 이들을 뒤를 이어 2023년 건강 트렌드를 이끄는 새로운 재벌, ‘헬시(Healthy) 재벌’에 대해 알아본다. ‘헬시 재벌’이란 또래보다 건강 면에서 우위에 있는 사람, 말 그대로 건강 재벌을 뜻하는데, 오는 방송에는 80대 ‘헬시(healthy) 재벌’이 출연해 2023년 새롭게 주목받을 건강 트렌드를 공개한다.
먼저, 과거 재계 서열 25위 기업의 총수였던 82세 헬시 재벌 이순국 몸신이 등장한다. 놀랍게도 그는 타고난 건강 체질이 아닌 협심증으로 죽을 고비까지 겪었지만, 꾸준한 관리로 13년 동안 재발 없이 ‘혈관 재벌’로 거듭났다고. 이렇듯 진짜 재벌에서 혈관 재벌로 거듭날 수 있었던 비결은 건강 기록방, 헬스방 등 건강관리에 최적화된 그의 집에 숨어 있다는데. 이순국 몸신이 추천하는 2023 건강 트렌드는 무엇인지 알아본다.
이어 BTS, 지코 등 유명 셀럽들이 인정하고 25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기 헬시 재벌 이찬재, 안경자 부부 몸신이 출연한다. 이들은 82세 고령에도 평생 감기 한 번 걸린 적 없는 ‘면역력 재벌’이라는데. 부부의 면역력을 책임진다는 특제 고추장에 찍어 먹는 ‘이것’의 정체와 몸신 가족들을 폭풍 오열하게 한 부부의 글과 그림을 방송을 통해 공개한다.
‘나는 몸신이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