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찢남' 주우재 "무인도 생활, 위생 관념 안 맞아…판단해주시길"
- 입력 2023. 01.27. 11:40:4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불편했던 부분을 언급했다.
주우재
27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예능 ‘만찢남’ 온라인 스트리밍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황재석 PD, 이보라 작가, 이말년, 주호민, 기안84, 주우재가 참석했다.
‘만찢남’은 대한민국 대표 웹툰작가 이말년, 주호민, 기안84와 예능 대세 주우재가 함께하는 무인도 생존 버라이어툰이다. 만화 속 주인공이 되어 무인도에 고립된 네 남자가 나름의 생존 전략으로 고군분투하는 리얼한 이야기를 그린다.
이날 무인도 생활에서 맞지 않았던 부분에 주우재는 “위생관념. 제가 왜 이렇게 유난을 떨지 생각할 수 있지만 냉정하게 판단해보시길 바란다. 제가 냉정한 건지 한쪽에서 자연 이상의 것을 하는지 판단해주시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
위생관념이 맞지 않았던 특정 멤버로 주우재는 “기안84님은 저희가 알고 있는 데이터베이스가 있어서 그렇게 이질적으로 보이지 않았는데 주호민 작가님이 생각보다. 자꾸 기안 84님한테 도시에 갇혀있다고 하셨는데 (두 분이) 같이 놀라온 느낌이다. 식기류나 음식 부분에 있어서 나뉘었던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만찢남’은 오늘(27일) 오후 4시 첫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