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두의 계절' 임수향 "판타지 로맨스 해보고 싶었다"
- 입력 2023. 01.27. 14:13:3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임수향이 '꼭두의 계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임수향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극본 강이헌 허준우, 연출 백수찬 김지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백수찬 감독과 배우 김정현, 임수향, 김다솜, 안우연, 김인권, 차청화가 참석했다.
'꼭두의 계절'은 99년마다 인간에게 천벌을 내리러 이승에 내려오는 사신(死神) 꼭두가 신비한 능력을 가진 왕진의사 한계절을 만나 벌이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임수향은 한계절 역으로 분해 전국 꼴찌 의대 출신 의사의 바람 잘 날 없는 인생을 그려낸다.
이날 임수향은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판타지로맨스를 해보고 싶었다. '꼭두'라는 설정, 그리고 대본 자체가 흥미로웠다"라고 밝혔다.
이어 "백수찬 감독님과 과거에 인연이 있었다. 불러주셔서 반가운 마음으로 임했다. 무엇보다 든든한 동료분들이 함께 한다고 해서 안할 이유가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판타지로맨스 장르에 첫 도전한 임수향은 "정말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