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두의 계절' 감독 "'놀면 뭐하니?'팀과 호흡 영광, 3화에 나올 것"
- 입력 2023. 01.27. 14:30:3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꼭두의 계절' 백수찬 감독이 '놀면 뭐하니?' 팀과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
백수찬 감독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극본 강이헌 허준우, 연출 백수찬 김지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백수찬 감독과 배우 김정현, 임수향, 김다솜, 안우연, 김인권, 차청화가 참석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멤버 유재석, 정준하, 이미주는 지난해 '꼭두의 계절' 보조 출연자로 촬영을 마친 바 있다.
이와 관련 백수찬 감독은 "영광이라고 생각했다. 정준하 씨 같은 경우에는 연기 경험이 있지 않나. 그래서 생각보다 빨리 진행됐다. NG가 몇번 있긴 했는데 촬영 스케줄에 지장이 있을 정도는 아니었다. 무난하게 정리됐다. 좋은 추억이다"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어 백 감독은 "(이들이 모습은) 3회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꼭두의 계절'은 99년마다 인간에게 천벌을 내리러 이승에 내려오는 사신(死神) 꼭두가 신비한 능력을 가진 왕진의사 한계절을 만나 벌이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2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