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운전' 곽도원, 자숙 중 동남아 체류설?…소속사 "확인 불가"
- 입력 2023. 01.27. 20:38:4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음주운전으로 자숙 중인 배우 곽도원이 동남아 체류설에 휩싸였다.
곽도원
27일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는 곽도원의 동남아 체류설에 "개인 일정은 확인이 불가하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곽도원이 현재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에 체류 하며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그의 근황을 보도했다.
앞서 곽도원은 지난해 9월 25일 오전 5시께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에서 애월읍 봉성리까지 약 10km를 음주운전한 혐의를 받았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0.08%)로 확인됐다.
이에 곽도원 소속사는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점에 대해 깊은 사죄의 말씀드린다"라며 "변명의 여지없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로인해 곽도원의 차기작들에도 불통이 튀었다. 영화 '소방관'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 공개를 앞두고 있었으나 일정이 무기한 연기되면서 곽도원은 민폐 논란까지 더해졌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