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아린, 달랑 사진 한 장에 황당 열애설…즉각 부인 [종합]
- 입력 2023. 02.06. 18:42:5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NCT 마크와 오마이걸 아린이 난데없이 불거진 열애설에 즉각 부인했다.
NCT 마크-오마이걸 아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NCT 마크와 오마이걸 아린이 각각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을 두고 열애 의혹이 제기됐다.
마크와 아린이 각자 태양을 향해 입술을 내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열애 증거로 제시됐다. 또 일각에서는 마크와 아린이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재학 당시 같은 반 친구로 친했다며 열애 주장을 뒷받침했다.
다만 마크와 아린이 사진을 올린 시점이 서로 다른 것으로 나타나 열애 의혹은 억지로 끼워맞추기에 가깝다는 팬들의 반박이 이어졌다. 아린은 해당 사진을 오늘(6일) 오전에 올린데 반해 마크의 사진은 지난해에 올려진 것.
그럼에도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 같은 열애설이 확산되자 양측은 빠르게 해명에 나서며, 두 사람의 황당한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6일 마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아린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도 "아린 씨의 사진은 가족 여행 중 아버지가 찍어주신 것"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