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박형식X전소니 '청춘월담', 4.219%로 무난한 출발
- 입력 2023. 02.07. 07:44:4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박형식, 전소니 주연의 '청춘월담'이 4%대 시청률로 무난한 출발을 알렸다.
청춘월담
7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월담'(극본 정현정, 연출 이종재) 1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시청률 4.219%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미씽: 그들이 있었다2' 1회(3.7%)보다 높고, 최종회(5.9%)보다는 낮은 수치다.
'청춘월담'은 미스터리한 저주에 걸린 왕세자와 하루아침에 일가족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천재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 구원 로맨스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환(박형식)과 민재이(전소니)의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꾼 운명의 연결고리를 암시하며 추리욕구를 자극했다. 특히 다양한 색채를 품은 개성 강한 캐릭터와 속도감 있는 전개가 어우러져 첫 방송부터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KBS2 '두노굉조'는 3.9%(전국 가구)로 집계됐으며 SBS '트롤리'는 3.6%(전국 가구)에 그쳤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