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고수정, 오늘(7일) 3주기…영원히 기억될 별
입력 2023. 02.07. 08:06:24

故고수정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고수정이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고수정은 2020년 2월 7일 뇌종양 투명 중 병세가 악화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

당시 소속사 측은 "고수정이 얼마 전 세상과 이별을 고하고 하늘의 빛나는 별이 됐다.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장례가 치러졌으며 지난 2월 9일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발인식이 엄수됐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공식 SNS를 통해 "고수정 배우는 그 누구보다도 순수하고 고운 마음을 가진, 풋풋한 빛이 나는 사람이었다. 우리를 반겨주었던 당신의 밝은 미소를, 가장 아름다웠던 당신의 청춘을, 그 마음만큼 순수했던 연기를, 우리는 영원히 기억하겠다. 우리의 영원한 배우, 당신이 떠나는 그 곳엔 부디 아픔 없이 영원한 안식만이 있기를 바란다"라는 내용의 추도문을 올렸다.

고수정은 1995년생으로, 2016년 tvN 드라마 '도깨비' 귀신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방탄소년단(BTS)이 서울 홍보를 위해 부른 노래 '위드 서울(With Seoul)'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토리제이 컴퍼니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