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탑방의 문제아들’ 제이쓴 “‘똥별이’ 태몽, 이수지가 꿔” [Ce:스포]
- 입력 2023. 02.08. 20:3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홍현희 남편 제이쓴이 태몽 비하인드를 전한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제이쓴, 이수지가 출연한다.
이날 이수지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똥별이’의 태몽을 꿨다고 밝힌다. 그는 “현희 선배가 임신 발표하기 2~3개월 전쯤, 제이쓴 형부가 너무 기뻐하면서 방송에서 임신 소식을 전하는 꿈을 꿨었다”라며 “현희 선배한테 얘기하고 얼마 뒤에 현희 선배가 진짜 임신했다고 얘기하더라. 현희 선배가 고맙다고 꿈 값으로 소고기랑 아기 옷을 보내줬었다”라고 전한다.
이어 ‘아들 바보’ 제이쓴은 아들 ‘똥별이’의 ‘언어 천재’적인 면모를 공개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똥별이가 4~5개월 때쯤 뒤집기를 하면서 ‘아이고야’ 소리를 냈다”라며 “또 한 번은 ‘안녕하떼요‘라고 말하기도 했다”라고 자랑을 끊임없이 늘어놓는다.
또한 제이쓴은 아들 ‘똥별이’ 이름을 사람들이 제준범으로 오해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내 성이 연 씨라 똥별이 이름은 연준범이다”라는 웃픈 일화를 전하며 “홍현희 씨가 샤머니즘 마니아(?)라 용하다고 소문난 곳에서 이름을 지었는데, ‘준걸 준’에 ‘법 범‘ 자를 쓰고 있다”라고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제이쓴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아들 ‘똥별이’의 출연료에 대해 “똥별이를 위해 어린이 보험은 들어뒀다”라고 하자 MC들은 “사업자 신고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법인을 안 만들었냐”라고 놀라워한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