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투약’ 30대 남배우=유아인…소속사 “적극 소명할 것” [공식입장]
입력 2023. 02.08. 23:17:25

유아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유아인이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유아인의 소속사 UAA 측은 8일 “유아인이 최근 프로포폴 상습 투약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라며 “이와 관련한 모든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으며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해선 적극 소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TV조선 뉴스9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지난 6일 마약류관리법위반 혐의로 A씨를 수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병원을 돌며 프로포폴을 상습 처방받던 A씨는 이를 이상하게 여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수사 의뢰로 경찰에 꼬리가 밟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프로포폴 상습 투약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체모 등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의뢰했으며 A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도 함께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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