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차기작도 비상…'하이파이브' 측 "개봉 시기 논의"[공식]
입력 2023. 02.09. 10:14:30

유아인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유아인이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그의 차기작 중 하나인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 측이 입장을 전했다.

'하이파이브' 배급사 NEW 관계자는 9일 오전 셀럽미디어에 "현재 촬영을 마친 뒤 후반 작업 중이다. 프로덕션 절차에 따라 개봉 시기를 논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8일 TV조선 '뉴스9'은 국내 유명 남자 영화 배우가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경찰은 유아인의 체모를 확보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마약 검사를 의뢰한 상태다. 또 유아인에게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이후 해당 배우는 유아인으로 밝혀졌다. 유아인의 소속사 UAA는 같은 날 "유아인은 최근 프로포폴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라며 "이와 관련한 모든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으며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소명할 예정이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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