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랄라세션 故 임윤택, 오늘(11일) 사망 10주기…그리운 임단장
- 입력 2023. 02.11. 09:29:5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울랄라세션 故 임윤택이 사망 10주기를 맞았다.
고 임윤택
고인은 2013년 2월 11일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32세.
고인은 울랄라세션 리더로 2011년 Mnet ‘슈퍼스타K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매 무대,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울랄라세션을 이끈 그는 팬들 사이에서 ‘임단장’이라 불렸다.
‘슈퍼스타K3’ 방송 당시, 위암 4기 투병 중이란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샀다. 고인은 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 울랄라세션으로 앨범 작업을 하고, 무대에 오르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다.
고인은 2012년 8월 연인이었던 이혜림 씨와 결혼식을 올렸고, 그해 10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결혼 후에도 항암 치료를 받으며 생활을 이어오던 고인은 이듬해 하늘의 별이 됐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