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오 마이 스타 특집, 김영임·양지은→김호중·에스페로 등 출연
- 입력 2023. 02.11. 12:0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불후의 명곡’ 라인업이 공개됐다.
'불후의 명곡'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3 오 마이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특집은 가요계 선‧후배가 만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먼저 윤형주와 유리상자는 ‘웨딩케익’과 ‘우리들의 이야기’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국악 선후배 김영임과 양지은은 ‘정선아리랑’과 ‘별리’로 애절한 무대를 완성한다.
김조한과 UV는 ‘End Of The Road’로 소울 속 감동 메시지를 전한다. 23년 지기 절친인 선에와 조권은 ‘바람기억’을 열창한다. 고음 종결자 이보람과 흰은 ‘바람의 노래’로 천상의 하모니를 들려준다.
박완규, 윤성은 ‘저 꽃 속에 찬란한 빛이’로 록 스피릿을 발산한다. ‘트바로티’ 김호중과 ‘성악돌’ 에스페로는 ‘서쪽 하늘’ 무대로 눈길을 끌 예정.
남상일과 신승태는 ‘청춘을 돌려다오’로 마당극 한 판을 벌인다. 정선아와 민우혁은 ‘This Is Me’로 환상의 하모니를 들려주고, 홍진영‧박광선은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무대를 화려한 퍼포먼스로 채운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