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더 퍼스트 슬램덩크’, ‘너의 이름은’ 넘을까…3주 연속 주말 1위
- 입력 2023. 02.13. 09:57:2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식지 않은 흥행 열기로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 1위를 목표로 달려가고 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85만 6968명이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영화다.
극장가 복병으로 떠오른 이 영화는 261만명의 관객으로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기록 2위에 오른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제친 바.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379만명을 기록하고 있는 ‘너의 이름을’을 넘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개봉 25주년을 맞아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공개한 ‘타이타닉’이 6만 279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자리를 유지했다.
3위는 ‘아바타: 물의 길’이 3만 751명의 일일 관객을 모았고, 누적 1067만 9520명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EW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