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대 남자 배우, 음주운전 입건…'경관의 피' 배우들 불똥
- 입력 2023. 02.14. 15:45:5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경관의 피'에 출연한 40대 남자 영화배가 음주운전으로 입건됐다는 사실이 전해지자 출연 배우들에게 불똥이 튀었다.
1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40대 영화배우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중이다.
A씨는 이날 오전 6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한남대교 남단에서 신호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A씨는 부상 정도가 심각하지 않아 곧바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동승자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A씨가 영화 '경관의 피'와 '블랙머니'에 출연했던 배우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조진웅을 비롯해 정민성, 윤진영 등이 지목됐다.
이에 조진웅, 정민성 소속사 측은 "해당 배우가 아니"라고 부인하고 나섰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