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호, 블레스이엔티와 전속계약 체결…유선·서하준 한솥밥
입력 2023. 02.15. 17:15:55

종호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종호가 블레스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블레스이엔티 측은 15일 “종호 배우와 전속계약을 할수 있게되어 기쁘다. 활발한 활동을 할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 라고 밝혔따.

종호는 2017년 영화 '프리즌'으로 데뷔하여 영화 '보통사람', '염력', '골든슬럼버', '안시성', '봄날, '브로커', 드라마 '조작', '크리미널마인드', '대군 – 사랑을 그리다', '장미맨션', 등 다수에 작품에 출연하였고, 특히 영화 '나를 찾아줘'에서 ‘넙치’역을 맡아 열연하였으며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현재 영화 '참 잘했어요' 촬영이 한창인것으로 알려졌다. 종호가 합류하게 된 블레스이엔티는 유선, 윤병희, 최정우, 오종혁, 서하준, 장세현, 김귀선, 김영준, 전성민, 채송아, 오창경, 지남혁, 진모, 김가영, 종호, 차중원, 최수견, 유채희등이 소속되어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블레스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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