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안테나와 소중한 인연, 믿음 생겨 함께" [전문]
- 입력 2023. 02.16. 13:55:3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이효리가 안테나에 둥지를 튼 소감을 전했다.
이효리
이효리는 16알 소속사 안테나를 통해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주기적이지 않은 활동으로 전속계약에 대해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아티스트의 생각과 활동 방향성을 존중해 주는 회사라는 믿음이 생겨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 안테나와 함께 재미있는 활동 만들어 가겠다.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유희열이 수장으로 있는 안테나에는 정재형, 정승환, 권진아, 샘김, 미주, 유재석 등이 소속돼 있다. 지난해 11월 이효리 남편이자 기타리스트 이상순이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하 이효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이효리입니다.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됐습니다.
주기적이지 않은 활동으로 전속계약에 대해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아티스트의 생각과 활동 방향성을 존중해 주는 회사라는 믿음이 생겨 함께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안테나와 함께 재미있는 활동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