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범택시2' 신재하 "새롭게 합류, 기대감과 부담감 있었다"
- 입력 2023. 02.17. 14:26:2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모범택시2' 신재하가 새롭게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신재하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 배유람, 신재하, 이단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신재하는 "부담감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군 전역한 지 1년이 안 됐다. 군대에서도 시즌1을 몇 번이고 돌려볼 정도로 재밌게 봤다"며 "선배님들이 맞춰온 호흡에 제가 스며들어야 했기 때문에 시즌2에 함께할 수 있다는 기대감과 부담감이 같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현장에 오자마자 사라졌다. 원래 한식구였던 것 처럼 대해주셨다. 제일 잘 대해주신 건 감독이지 않을까"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모범택시2'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오늘(1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