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서현진 측 "'트렁크' 출연, 긍정 검토중"[공식]
- 입력 2023. 02.20. 13:43:0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공유, 서현진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트렁크'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공유 서현진
20일 오후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공유, 서현진이 드라마 '트렁크'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트렁크'는 원하는 배우자와의 결혼생활을 세팅해주는 기간제 결혼 서비스 에이전시 NM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 김려령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우리들의 블루스', '괜찮아 사랑이야'를 연출한 김규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화랑'의 박은영 작가가 집필한다.
공유는 세상의 모든 결혼은 기만이라고 믿는 음악 프로듀서 한정원 역을, 서현진은 비혼주의자지만 직업은 결혼인 NM 차장 노인지 역을 각각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매니지먼트숲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공유, 서현진이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