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측 “코인 사업 관련, 부당이득 취득NO…수사 협조할 것” [공식]
입력 2023. 02.20. 19:05:13

박규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카라 박규리가 전 연인 A씨의 코인 사기 혐의 관련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20일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꽃은 셀럽미디어에 “당시 A의 연인이었고 미술품 갤러리 큐레이터를 맡았던 본인이 수사기관의 참고인 진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진술 과정에서 코인사업과 관련해 불법행위에 가담하지 않았고 어떠한 부당한 이득도 취득하지 않았음을 명확히 소명했다“고 설명했다.

박규리는 소속사를 통해 “미술품 연계 코인 사업과 어떠한 관련도 없지만 관련 수사에 최대한 협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 이승형)가 미술품 연계 P코인을 발행한 P사 대표 A씨를 사기 혐의 피의자로 입건해 수사 중으로 전 연인이자 P사 큐레이터로 활동했던 박규리가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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