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측 "4월 말 계약 만료…멤버들과 논의 중" [공식]
- 입력 2023. 02.23. 15:58:0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에이핑크가 소속사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에이핑크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셀럽미디어에 "에이핑크가 4월 말 계약 만료인 것은 맞다"라며 "현재 멤버들과 꾸준히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2011년 ‘몰라요’로 데뷔한 이후 ‘미스터 츄(Mr.Chu)’, ‘노노노(NoNoNo)’, ‘%%(응응)’, ‘덤더럼(Dumhdurum)’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올해 데뷔 12주년을 맞았다.
앞서 에이핑크는 지난 2021년 재계약을 체결했으나 손나은은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 지난해 팀에서 탈퇴했다. 현재는 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 5인 체제로 활동하고 있다.
에이핑크는 오는 4월 새 미니앨범 발매한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2월 발표한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혼(HORN)'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IST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