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측 "전달받은 내용 없어, 성실히 조사받을 것"[공식]
입력 2023. 02.25. 08:17:43

유아인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유아인이 측이 대마, 프로포폴에 이어 제3의 마약 성분까지 검출됐다는 보도와 관련 입장을 전했다.

유아인 소속사 UAA는 지난 24일 밤 공식자료를 내고 "저희는 경찰 측에 언론을 통해 보도된 내용에 대해 여러 차례 문의를 했지만 금일 오전까지도 '알려줄 수 없다'는 답변만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경찰 측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전달받은 내용이 없는 상황에서 언론 보도만을 토대로 저희가 임의대로 입장을 밝힐 수는 없는 상황임을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추후 조사 일정 관련해서도 전달받은 내용이 없으나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성실하게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MBC '뉴스데스크'는 유아인의 국과수 모발 검사 결과 세 종류의 마약 성분이 검출됐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유아인 측 공식입장 전문

UAA입니다.

저희는 경찰 측에 언론을 통해 보도된 내용에 대해 여러 차례 문의를 했지만 금일 오전까지도 “알려줄 수 없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경찰 측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전달받은 내용이 없는 상황에서 언론 보도만을 토대로 저희가 임의대로 입장을 밝힐 수는 없는 상황임을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추후 조사 일정 관련해서도 전달받은 내용이 없으나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성실하게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