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방탄소년단 진, 제이홉 입영연기 취소에 보인 반응은?
입력 2023. 02.26. 21:40:00

방탄소년단 진-제이홉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제이홉의 입영연기 취소 소식에 유쾌한 반응을 보냈다.

26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제이홉이 병역의무 이행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라며 "제이홉은 입영 연기 취소 신청을 완료했다"라며 "입대 관련 후속 소식은 추후 정해지는 대로 안내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이홉이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따뜻한 응원과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린다. 당사도 아티스트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애정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직후 진은 위버스에 "어서와.."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또 진은 "나는 이제 곧 일병이라네. 혹시 마주치면 눈 마주칠 생각 말길. 나는 일병이고 너는 훈련병이니", "경례의 각도는 손목과 하박이 일직선을 유지해야하며 지면으로부터 45도 상박은 30도에서 45도를 유지해야한다네"라고 장난스러운 댓글도 적었다.

그러자 제이홉은 "주말 잘 보내시고 전화 땡큐"라며 경례하는 이모티콘으로 답글을 남겼다.

한편 진은 지난해 방탄소년단 내 처음으로 입대해 현재 군복무 중이다. 제이홉이 입영 연기를 취소함에 따라 진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군입대 할 전망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탄소년단 제이홉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